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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S

고객 후기

다시 찾아주시는 이유

체육대회 준비로 두 달을 고민했는데 상담 한 번에 방향이 정리됐습니다. 우리 기관 명칭과 로고가 들어간 현수막과 조형물 준비도 깔끔했습니다. 한 번 더 진행해보면 차이를 느끼실 겁니다.

조보람 교사

초등학교 / 학생 380명

우천 예보 때문에 마음을 졸였는데 실내 대안을 미리 준비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마쳤습니다. 안전요원분들이 위험한 순간마다 먼저 움직여주셨습니다. 다음 행사도 고민 없이 다시 연락드릴 생각입니다.

임준서 부장

제조업 / 임직원 320명

행사 규모가 커서 업체를 여러 곳 비교했는데 제안서가 가장 구체적이었습니다. 현장 담당 PM이 한 분으로 정해져 있어 소통 창구가 명확했습니다. 직원들이 벌써 내년 행사를 기다립니다.

신나영 과장

병원 / 임직원 350명

직원 연령대가 다양해서 걱정했는데 종목 난이도를 잘 나눠주셨습니다. 아이 동반 가족들이 많았는데 가족 단위 프로그램 배려가 좋았습니다.

안민준 회장

지자체 / 참여 600명

짧은 준비 기간이었는데도 일정에 차질 없이 진행해주셨습니다. 시상식 연출까지 신경 써주셔서 마무리가 훈훈했습니다. 덕분에 담당자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. 감사합니다.

홍지아 계장

공공기관 / 임직원 380명

학교 행사 특성상 안전이 최우선이었는데 안전요원 배치와 동선 관리가 확실했습니다. 행사 후 결과보고서를 규격에 맞게 정리해주셔서 정산이 빨랐습니다. 수고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이영수 주무관

유통업 / 임직원 400명

예산이 넉넉하지 않았는데 꼭 필요한 것 위주로 다시 짜주셔서 부담을 덜었습니다. 행사 내내 진행팀이 밝은 표정으로 응대해주셔서 분위기가 살았습니다.

정현우 대표

지자체 / 관람객 1500명

MC 섭외만 부탁드렸는데 큐시트까지 잡아주셔서 진행이 매끄러웠습니다. 장비 반입과 철수가 조용하고 빨라서 시설 측과 마찰이 없었습니다. 행사 대행이 처음이라면 믿고 맡기셔도 됩니다.

윤동현 부장교사

군부대 / 장병 500명

첫 미팅 때 현장 답사를 먼저 제안해주신 게 인상적이었습니다. 무대 전환이 빨라서 프로그램 사이 공백이 거의 없었습니다. 이런 만족도는 오랜만이었습니다.

오혜진 매니저

프랜차이즈 / 임직원 820명

행사 전날까지 세세한 부분을 계속 확인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. 특히 음향 상태가 좋아서 뒷줄까지 진행 멘트가 또렷하게 들렸습니다. 내년에도 같은 팀으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.

권도윤 대리

지자체 / 참여 900명

수백 명이 모이는 행사라 긴장했는데 접수부터 해산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았습니다. 참가자 대기 시간이 짧도록 조를 나눠 돌려주신 게 좋았습니다.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.

송가은 사무국장

사회복지관 / 참여 200명

직원들 사이에서 올해 행사가 제일 재미있었다는 얘기가 계속 나옵니다. 참여율이 낮을까 걱정했는데 팀 대항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끌어올려주셨습니다. 고민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.

문상우 총무

대학원 / 참여 150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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